블로그는 1인 미디어라고 합니다. 미디어는 곧 어떤 현상을 한쪽에서 다른쪽으로 전달하는 '매개체'라고 합니다. 현 사회에서 어떤 현상을 다른쪽으로 전달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것은 전 아직도 TV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 세계의 대부분의 국가의 국민들이 TV를 시청합니다. 그것은 곧 TV가 가장 좋은 마켓팅 도구라는 것을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에 부정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 입니다.
방송은 영어로 broadcasting이라고 합니다. 브로드케스팅을 더 쉽게 표현하자면 불특정 다수에게 나의 외침을 전달하는 것 입니다. 물론 나의 외침이 듣기 싫어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관심 있어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 입니다. 즉 브로드케스팅은 듣고 싶은 사람이 있던, 듣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던 목표는 '모두에게'가 성립이 됩니다.
이제 블로깅은 전세계적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수단이 되었습니다. 정치,경제,문학,방송,영화,도서,음악,IT 등의 수 많은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일을 하는 사람들도 그들의 가치를 위해 블로깅 합니다. 거기에 내 블로그를 쉽게 노출시킬 수 있는 분야별 많은 태그와 검색에 유리하게 만들기 위한 글 쓰기,그리고 단어선정등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면서 우린 자연스럽게 브로드케스팅 마켓팅을 배우고 있습니다. 누가 나의 블로그를 찾을지 모르고, 그들에게 쉽게 노출이 되기 위해서 하는 모든 전략을 스스로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15초짜리 TV광고보다 훨씬 경제적입니다.
따지고 보면 블로그가 브로드케스트 마켓팅이지만 TV를 이용한 광고처럼 눈을 돌리면 여기저기서 볼 수 있는 도구는 아직 아닙니다. 인터넷 브라우저를 켜야하고 컴퓨터를 끄고 있을때는 브로드케스팅이라고 볼 수는 없지요. 하지만 TV의 15초짜리 광고보다 우월한 점이 있습니다. TV의 광고는 짧습니다. 짧은 시간에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식을 풍겨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인기있는 연예인을 섭외한다던가, 훌륭한 영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영상기술자들도 필요합니다. 이러한 것은 비용적인 측면에서 너무 많은 금전적 부담을줍니다. 또한 다른 경쟁 광고에 밀려 영원히 지속시킬 수 없습니다.언젠가는 그 시간대에 다른 광고가 나오게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이용하게 되면 입소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DB가 삭제되지 않는 한 언제,어디서나 똑같은 컨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입에서 입으로 해당 블로그 컨텐츠의 우수함을 알릴 수 있습니다. 인기 연예인도 고급 영상기술자도 필요가 없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컨텐츠와 진솔함은 꾸준한 고객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기업에 해당되는 말 같지만 실상 개인에게도 해당이 됩니다. 신뢰할 만한 컨텐츠와 내용의 우수함은 따로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블로고스피어 세상에서 이러한 정보는 빠르게 전파되고 순식간에 사람들이 몰리게 됩니다. 이러한 작용은 RSS와 즐겨찾기를 통해 꾸준한 독자를 양성해 낼 수 있습니다.
TV광고는 반응이 좋지않으면 그것이 그대로 손해입니다.
블로그는 그렇지 않습니다. 오늘 인기 없는 글이라고 실망하지 말고 내일 인기 있는 글을 쓰면 되는 것 입니다. 오늘 필요하지 않은 정보는 언젠간 필요한 정보로 생각하고 만들면 됩니다. 하지만 단 한번의 글이 블로고스피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 수 없습니다. 블로고스피어는 그들 스스로 감시자고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좋은 내용이 발견되면 블로고스피어는 반응을 합니다. 그것은 곧 입소문을 타고 더 넓고, 더 많은 무언가를 보여줄 수 있을 것 입니다.